"노예로 태어나, 왕으로 죽는다"
반왕 켄라우헬 & 아스테어
켄라우헬,
원작에서는 켄라우헬로 표기되며 '아리아드 켄라우헬' 이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인물입니다.
다만 이는 가면으로, 본래 정체는 엘모어 왕국 켄라우헬 가문의 노비였던 '아스테어'입니다.
그는 진짜 아리아드 켄라우헬이
'낙마하여 다친 자신 대신 토너먼트에 출전해 우승하면 노비의 출신에서 해방시켜주겠다' 고 하였으나,
약속을 지키지 않고 도리어 모욕하자 결국 그와 친구들을 모두 죽여버리고
자신이 직접 '아리아드 켄라우헬'의 이름을 사칭하게 됩니다.
이후 자신에게 절망적인 노비의 삶을 안겨준 엘모어 왕국을 무너뜨려 복수하고자
새로운 신분의 가면을 쓴 채 아덴 왕국으로 흘러 들어갔으며,
미망인이 된 데포로쥬의 어머니, '가드리아'와 혼인하여 아덴의 왕 자리에까지 오르게 됩니다.
이후 그는 주변국을 무력으로 정벌하면서 민심을 잃어나감에도
특유의 강렬한 카리스마와 오로지 자신만의 목적을 위한 거침없는 행보를 보여주며
반왕의 칭호를 얻는 등 '매력적인 빌런'으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때문에 마지막에는 적통인 데포로쥬에 의해 사망하였음에도 압도적인 인기를 유지했죠.
"노예로 태어나, 왕으로 죽는다"
상남자 켄라우헬
켄라우헬,
원작에서는 켄라우헬로 표기되며 '아리아드 켄라우헬' 이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인물입니다.
다만 이는 가면으로, 본래 정체는 엘모어 왕국 켄라우헬 가문의 노비였던 '아스테어'입니다.
그는 진짜 아리아드 켄라우헬이
'낙마하여 다친 자신 대신 토너먼트에 출전해 우승하면 노비의 출신에서 해방시켜주겠다' 고 하였으나,
약속을 지키지 않고 도리어 모욕하자 결국 그와 친구들을 모두 죽여버리고
자신이 직접 '아리아드 켄라우헬'의 이름을 사칭하게 됩니다.
이후 자신에게 절망적인 노비의 삶을 안겨준 엘모어 왕국을 무너뜨려 복수하고자
새로운 신분의 가면을 쓴 채 아덴 왕국으로 흘러 들어갔으며,
미망인이 된 데포로쥬의 어머니, '가드리아'와 혼인하여 아덴의 왕 자리에까지 오르게 됩니다.
이후 그는 주변국을 무력으로 정벌하면서 민심을 잃어나감에도
특유의 강렬한 카리스마와 오로지 자신만의 목적을 위한 거침없는 행보를 보여주며
반왕의 칭호를 얻는 등 '매력적인 빌런'으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때문에 마지막에는 적통인 데포로쥬에 의해 사망하였음에도 압도적인 인기를 유지했죠.
"노예로 태어나, 왕으로 죽는다"
상남자 켄라우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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